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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

2023. 3. 29.
프로필 
  • 이름: 최병권
  • 생년월일: 1988.01.07
  • Email: cbkdevelop57@gmail.com
  • 대학 및 전공 : 한세대학교 / e-비즈니스학과
  • 취미: 독서, 게임, 영화감상, 블로그, 공부(주로 개발)

 

개발을 위한 흔적

 

사용가능한 프로그래밍 언어 및 프레임워크 (학습중)
  • Java
  • Spring
  • JavaScript
  • Node.js
  • React.js
  • MS-SQL
  • Oracle

 

교육 이수내역

 

광명시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서비스 플랫폼 웹 개발자 양성과정 수료

 => 최종 프로젝트 포트폴리오(조장) : 마이페이지 담당, PPT 제작 및 발표 담당

 

 

인사말

 

개발자를 꿈꾸고 있는 꿈나무입니다.

 

개발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자료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못된 정보나 부족한 내용에 대해서는 언제든 댓글이나 이메일로 제보 주시면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아래는 사담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왜 티스토리 블로그인가?

 

처음에는 노션으로 시작했지만 자료를 정리한다기 보다는 일단 넣고 보자는 식의 정제되지 못한 자료들이 늘어나다 보니

체계적으로 관리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맨먼저 찾은건 마크업 언어를 기반으로 하는 velog 였습니다.

분명 마크업 언어가 매력적인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운영을 할 수록 그 한계도 명확히 느껴졌습니다.

 

우선, 마크업의 확장성입니다. 표를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예쁘게 삽입하거나, 이미지를 편집하는 것도 불가능했고

문단 양식도 마크업에서 지원하는 몇 가지 양식으로만 작성해야 했기에 모든 글들이 다 정형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개발 포스팅을 하다보면 외부소스를 임베디드 하거나 동영상을 삽입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마크업 언어는 이것이 불가능했습니다. 때문에 모든 자료를 스샷을 일일이 찍어 이미지로 대체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하면 할 수록 다양성에 대한 요구가 커졌고,

대체제를 찾던 중 네이버 안에서만 갖혀있어야 하는 네이버 블로그와는 달리 개발자에게도 친숙하고

국내 블로그 플랫폼 중 확장성이 가장 좋은 티스토리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글루스는 서비스 종료를 했기에 선택권이 없던 것도 한몫했습니다.)

 

현재는 벨로그로 작성했던 30여개의 포스팅들을 티스토리로 옮기는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모든 포스팅의 이전을 완료한 후에, Java를 시작으로 제가 공부하면서 노션에 적어놨던 내용들을 중심으로 다시 정리하는 포스팅들을 하나하나 늘려갈 계획입니다.